| 김예나 남구의원, 경로식당 급식단가 5천원 인상 촉구 김예나 의원 2025-11-20 조회수 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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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남구의원, 경로식당 급식단가 5천원 인상 촉구 -복지교육국 노인장애인과 행정사무감사 울산 남구 경로식당의 급식 단가가 1식 3천500원으로 책정돼 있어 현 물가 수준에서 어르신들에게 영양을 갖춘 식사를 제공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복지건설위원회 소속 김예나 의원(더불어민주당·신정1·2·3·5동)은 노인장애인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르신의 건강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급식 단가를 즉각 현실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일 김 의원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는 2024년 5천500원이던 급식 단가를 2025년 6천 원으로 인상했다. 반면 울산 남구는 3천500원으로 타 지역과 비교했을 때 급식 지원 수준의 격차가 크게 벌어진 상태다.
김 의원은 “3천500원으로 제대로 된 식사 한 끼를 마련하라는 것은 행정이 어르신께 드리는 최소한의 예의조차 저버리는 것이니 남구청은 더 늦기 전에 급식 단가를 현실화해 어르신의 건강권과 존엄을 보장해야 한다”면서 “서대문구는 6천 원을 지급하는데 울산 남구는 3천500원에 머무는 현실은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정 여건과 실행 가능성을 고려할 때, 남구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급식 단가를 우선 5천 원 수준으로 인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예나 의원은 “어르신께 제공되는 한 끼 식사는 단순한 복지사업이 아니라 존엄한 삶을 지키는 최소한의 사회적 약속”이라며 남구청이 조속히 개선안을 마련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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