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 전체메뉴
  • 외부링크
  • 검색
  • 검색
  • 사이트맵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신뢰받는 의회, 발전하는 남구

울산남구의회입니다.

> 의회소식 > 보도자료

김예나 남구의원,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자동 단속장비 도입 제안

  • 카카오톡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김예나 남구의원,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자동 단속장비 도입 제안 김예나 의원 2025-02-20 조회수 451

김예나 남구의원,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자동 단속장비 도입 제안

- 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

-충전시설 의무 설치 관리·감독, 천장형 충전기 도입 주문

 

울산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이 전기차 충전시설을 둘러싼 주민 갈등 완화 방안으로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자동 단속 장비와 천장형 이동식 충전기 도입을 제안했다.

 

김예나 의원은 2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지난달 기준 남구에 등록된 전기차가 약 2616대인데 반해 관내 전기차 충전소는 374개소, 충전기(주차면수)1830기에 불과하다환경친화적 자동차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충전시설 및 전용 주차구역 문제로 차주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이웃 간 갈등으로 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전기차 주차 및 충전 관련 갈등 완화와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이 제시한 3가지 개선 방안은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자동 단속 시스템 도입과 관련 법령 개정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및 충전시설 설치 의무 이행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공간 제약을 받지 않는 천장형 이동식 충전기 설치 도입이다.

 

김예나 의원은 IoT 기반 스마트 단말기와 CCTV를 통해 충전방해행위를 자동 경고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자동단속 시스템이 일부 지자체에서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천장형 이동식 충전기는 좁은 주차장 등 공간 제약이 있는 곳에서도 다수 차량이 충전할 수 있어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 이용자 간의 갈등 해소에 현실적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안전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전기차 관련 주민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제언이 남구가 친환경 도시로 나아가는 데 있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나 남구의원,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자동 단속장비 도입 제안


전체 511, 17/52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