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 전체메뉴
  • 외부링크
  • 검색
  • 검색
  • 사이트맵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신뢰받는 의회, 발전하는 남구

울산남구의회입니다.

> 의회소식 > 보도자료

남구의회, 제267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 카카오톡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남구의회, 제267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울산남구의회 2025-02-11 조회수 290

남구의회, 267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2025년도 주요업무 보고, 의원 발의 조례안 2건 등 6건의 안건 처리

 

울산 남구의회(의장 이상기)11일 새해 첫 회기인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국의 2025년도 주요 업무 보고와 함께 각종 민생 조례안, 건의안 등 6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김대영 의원의 울산광역시 남구 공모전 운영 조례안’, 박인서 의원의 울산광역시 남구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2건을 심의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박인서 의원과 최덕종 의원이 각각태화강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지방의회를 폐쇄하려 한 내란 행위 규탄을 주제로 5분자유발언대에 올랐다.

 

박인서 의원은 태화강역이 준고속열차 개통 등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지만 편의시설 등 인프라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장생이 팝업스토어나 고래빵, 남구 맛집으로 구성된 푸드코트 등 소상공인 입점 장려와 남구 홍보를 위한 편의시설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덕종 의원은지방의회 등 정치활동을 금한 계엄 포고령은 대한민국의 헌법과 자유민주주의를 짓밟는 폭거였다남구의회는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 다시는 반헌법적·반자유민주주의적·반대한민국적인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뜻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상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주요 업무 보고 등 새해 희망을 설계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면밀하고 꼼꼼하게 안건을 살펴봐 달라올해 개원 3년 차에 접어드는 8대 남구의회는 그간의 경험에 새로운 열정을 더해 남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구의회, 제267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남구의회, 제267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남구의회, 제267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전체 512, 17/52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