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 전체메뉴
  • 외부링크
  • 검색
  • 검색
  • 사이트맵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신뢰받는 의회, 발전하는 남구

울산남구의회입니다.

> 의회소식 > 보도자료

최덕종 남구의원, 반다비 빙상장 건립 관련 주민간담회

  • 카카오톡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최덕종 남구의원, 반다비 빙상장 건립 관련 주민간담회 최덕종 의원 2024-12-23 조회수 409

최덕종 남구의원, 반다비 빙상장 건립 관련 주민간담회

- 옥동 한진전원맨션 주민 소음 공해와 일조권 침해우려

 

울산 남구의회 최덕종 의원은 23일 의원실에서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복지관 건립에 따른 민원 해결을 위해 옥동 한진전원맨션 주민, 담당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반다비 빙상장 건립 부지와 100세대 규모의 해당 아파트가 8m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가운데 공사로 인한 소음·분진 피해, 일조권 침해 등을 우려했다.

 

한 주민은 지난 청소년차오름센터 건립 당시에도 소음 공해와 일조권 침해 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으나 청소년 시설이라는 점을 감안해 참고 있었다면서 바로 옆 빙상장 건립이 또다시 주민과의 소통 없이 강행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은 조망권 및 사생활 침해 생활 소음 문제 공사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 재산권 침해 등에 대한 구청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난 10월 기공식을 열고 공사 시작을 알린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복지관은 옥동 ()법원 부지에 지상 7, 연면적 9900규모로 들어서며, 오는 20276월 개관 예정이다.

 

최덕종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가 구청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특히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구청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덕종 남구의원, 반다비 빙상장 건립 관련 주민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