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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 고래축제 다회용기 부실 운영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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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 고래축제 다회용기 부실 운영 지적 울산남구의회 2024-12-13 조회수 368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 고래축제 다회용기 부실 운영 지적

26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명확한 가이드라인, 관리 주체 일원화, 인센티브 지원 필요

 

울산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은 13일 열린 제26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울산고래축제의 다회용기 부실 운영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이소영 위원장은 올해 다회용기 활용으로 친환경 축제를 표방한 울산고래축제와 울산공업축제 현장을 둘러본 결과, 시 주최의 공업축제는 모니터링 요원 배치 등 체계적인 관리와 홍보로 원활하게 운영된 반면 남구의 고래축제는 여전히 많은 일회용품 폐기물이 발생하고 분리수거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장생이식당 17개 먹거리 부스 중 15곳이 식기 부족 시에 일회용품을 대체했고, 이는 당초 21천개의 다회용기 사용 계획과 달리 한정된 예산으로 자체 제작한 6천 개의 용기만 배분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회용기 순환 시스템은 환경부 지침에 따라 철저한 소독과 검수 과정이 필요하지만 설거지 후 적외선 소독기에 보관한 것이 전부였으며 재활용 수거함은 관리 인력 부족 등으로 생활 쓰레기도 함께 버려져 분리배출 효과가 전혀 없었다며 주최 측의 관리 소홀과 준비 부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회용기 순환 시스템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 제공 관리 주체 일원화 다회용기 전면 사용 부스 및 푸드트럭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의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소영 위원장은 내년 고래축제는 시의 선진사례와 지난 축제의 개선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진정한 친환경 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본 의원도 선도적인 탄소 저감 문화 확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 고래축제 다회용기 부실 운영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