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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남구의원 “소상공인 보호위해 공공배달앱 활성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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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김장호 남구의원 “소상공인 보호위해 공공배달앱 활성화해야” 울산남구의회 2024-12-09 조회수 478

 

김장호 남구의원 소상공인 보호위해 공공배달앱 활성화해야

-266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 공공배달앱 활성화 방안 제언

-앱 접근성 제고 및 사용자 환경 개선, 할인혜택 등 유인책 마련 필요

 

울산 남구의회 김장호 의원은 9일 열린 제266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배달앱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김장호 의원은 코로나 극복 과정에서 누적된 채무와 내수 회복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소상공인들이 민간 배달앱 업체의 중개수수료 인상으로 인해 늘어난 부담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입점 업체의 부담은 결국 물가 상승과 영세 소상공인 폐업으로 이어져 골목 상권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최근 정부가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를 통해 상생안을 마련했지만 중개수수료 차등 인하하는 대신 배달비가 증가해 본래의 취지가 무색해졌다입점 업체의 민간 플랫폼 종속을 막고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 줄 최선의 방안은 울산공공배달앱 활성화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울산공공배달앱인 울산페달을 활성화하기 위해 울산시에 자체 앱 개발로 접근성 강화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 구성 앱 이용 경험 제공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등을 주문했다.

 

울산페달은 지금까지 예산지원 없이 운영해 왔지만 입점 업체들과 협의를 통해 저렴한 수준의 수수료를 책정하고 그 수입으로 배달앱 운영을 민간에 위탁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장호 의원은 공공배달앱 활성화는 공공영역에서 홀로 주도할 것이 아니라 지역 내 소상공인 단체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여러 의견을 모을 수 있도록 민관협력체계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해 공공배달앱 활성화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김장호 남구의원 “소상공인 보호위해 공공배달앱 활성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