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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 환경보호 위해 폐식용유 재활용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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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 환경보호 위해 폐식용유 재활용 필요성 강조 이소영 의원 2024-11-26 조회수 317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 환경보호 위해 폐식용유 재활용 필요성 강조

2027년 국제선 항공기지속가능항공유(SAF) 혼합 급유 의무

폐식용유 스마트 수거함 등 생활 속 자원 순환 실천 방안 제안

 

울산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은 26일 교통환경국 소관 환경자원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속가능항공유의 원료가 되는 폐식용유 회수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이소영 위원장은 먼저“2027년부터 국제선 항공기에 대한 지속가능항공유(SAF, Sustainable Aviation Fuels) 혼합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폐식용유가 SAF의 주원료로 주목받고 있다며 폐식용유 재활용의 인식 제고 및 확대 방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산업부와 국토부는 2027년부터 국내에서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이 SAF를 최소 1% 이상 혼합해 써야 하는 ‘SAF 혼합의무화제도를 도입한다. SAF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연료로 기존 항공유에 비해 탄소배출을 최대 80%까지 저감 할 수 있으며, 연료의 원재료로 폐식용유가 활용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소영 위원장은 서울시 관악구의 경우는 폐식용유 스마트 무인회수기를 도입해 주민들이 쉽게 배출할 수 있고 포인트도 지급해 호응을 얻고 있다환경 보호와 자원순환 인프라 강화를 위해 남구도 검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폐식용유의 재활용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연료 개발이 환경 정책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믿는다. 특히 환경 정책의 경우 기초 지자체에서 인식 개선 등의 기반을 마련하면 중앙에서 정책을 실현할 때 더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주민이 폐식용유 스마트 수거함 설치와 같은 환경 순환 정책에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당부했다.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 환경보호 위해 폐식용유 재활용 필요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