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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서 남구의원, 겉도는 1회용품 줄이기 대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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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박인서 남구의원, 겉도는 1회용품 줄이기 대책 마련 촉구 박인서 의원 2024-11-26 조회수 359

박인서 남구의원, 겉도는 1회용품 줄이기 대책 마련 촉구

- 1회용품 줄이기 조례 시행됐지만, 청사내 1회용컵 사용률 울산 최고치

- 공공기관 솔선수범 및 예산지원 단체행사에 다회용기 사용 촉진 노력 필요

 

울산 남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박인서 의원은 26일 남구청 환경자원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지부진한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박인서 의원은 먼저지난 9월 발표된 환경단체의 공공청사 1회용품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남구청의 71회용컵 반입률을 56.4%29개 조사 대상 지자체 중 2번째로 높았다면서 “8월의 1회용컵 사용률은 97.8%에 육박하고 37개 조사 대상 지자체 중 9번째로 높았으며, 울산 구군중에는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1227일 제정된 울산광역시 남구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가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51일부터 전격 시행됐지만, 남구의 1회용품 사용 줄이기나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는 여전히 제자리걸음 수준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탄소중립 시대의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시대적 숙명이라고 강조하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청사 내 텀블러 세척기 확대 등 공공기관부터 1회용품 줄이기와 다회용기 사용 촉진에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박인서 의원은 남구가 고래축제에 다회용기를 사용하며 노력을 보이고 있지만 남구가 예산을 지원하는 기관단체의 행사에도 다회용기 사용이 확대 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인서 남구의원, 겉도는 1회용품 줄이기 대책 마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