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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의회 박인서 의원, 여천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도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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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남구의회 박인서 의원, 여천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도마에 박인서 의원 2024-11-21 조회수 469

남구의회 박인서 의원, 여천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도마에

- 2760억원 규모 여천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기재부 예산 심의 불발

- 진행 상황에 대한 주민 설명 미흡 지적.. 대체사업 발굴 노력 당부

 

울산 남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박인서 의원은 21일 남구청 건설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여천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과 관련해 집중 질의했다.

 

박인서 의원은 먼저남구 여천천이 지난 2022년 환경부의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사업에 선정돼 향후 10년간 2760억 원을 들여 수질을 개선하고 관광 문화벨트를 구축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선정 당시 대대적으로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각 동에 홍보도 적극적으로 펼쳤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2024731일 신문보도, 2024913일 방송보도에 따르면 여천천 통합하천사업이 환경부와 기재부 예산 협의 과정에서 불발됐다면서 언론인터뷰에서 환경부 관계자는 환경부와 기재부 협의 과정에서 사업 적절성을 인정받지 못해 최종적으로 사업이 불가한 상태라고 밝혔다며 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했다.

 

이어 남구가 대체 사업으로 465억원 규모의 행안부 소관 여천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침수 부분이 중점이라 통합하천사업에서 계획된 관광문화 사업까지 아우르긴 어려워 보인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박인서 의원은 통합하천사업이 확정된 사업이라 믿고 있던 구민들의 실망과 혼선이 큰 상황이라며 처음 청사진처럼 진행하지는 못하더라도 구민들과 의원들에게 그대로 설명을 하고, 침수 문제 해결이나 주변 환경 개선을 실천해 나가며 다각적인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구의회 박인서 의원, 여천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도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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