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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 한파쉼터 운영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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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 한파쉼터 운영 개선 촉구 이소영 의원 2024-11-21 조회수 393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 한파쉼터 운영 개선 촉구

- 안전도시국 행감...“역대급 한파에 한파쉼터 접근성 개선해야

 

울산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은 21일 안전도시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유명무실한 한파쉼터 활성화를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소영 위원장은 겨울철 특성상 심야시간대에 기온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밤 10시 이후 운영하는 곳이 잘 없다 보니 이름뿐인 한파쉼터라면서 한파쉼터 중 60%가 넘는 곳이 경로당으로 지정돼 있어 회원만 입장 가능하다 보니 실제 일반 주민들의 이용은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에 따르면 202411월 현재 남구에는 남구청 휴게실에 마련된 24시간 응급대피소 1개소를 포함해 248개소의 한파쉼터가 지정돼 있다. 이 가운데 131개소가 경로당이며 그중 63% 이상인 83개소가 비회원 입장을 제한하고 있다.

 

이소영 위원장은 ”24시간 운영하는 한파응급대피소인 구청 휴게실 역시 이용자 0명으로 한파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저해하고 있다누구나 접근 가능한 지역의 숙박업소나 편의점, 종교시설 등 지역 인프라와 봉사자들을 연계해 시설 확충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올해 이상기후로 인한 여름철 폭염에 이어 역대급 한파가 예고되고 있다한파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과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의 운영 상황 점검을 통한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 한파쉼터 운영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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