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현 행자위원장, 총무과 행감서 '저연차 공무원 처우개선' 필요성 강조 이지현 의원 2024-11-20 조회수 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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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연차 공무원 처우개선 적극 노력해야” - 남구의회 이지현 행자위원장, 총무과 행감서 필요성 강조 - 자기계발휴가 5일, 건강검진비 40만원 지원 등 울산시 수준 후생복지 제안 "저연차 공무원들의 잇따른 퇴직은 일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서비스의 질과 행정의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만큼, 이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울산 남구의회 이지현 행정자치위원장이 저연차 공무원의 퇴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이들의 처우개선을 주문하고 나섰다.
남구의회 이지현 위원장은 20일 총무과를 대상으로 한 행정자치위원회 2일차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문제가 되는 저연차 공무원의 퇴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시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며 "이들의 후생 복지를 적극적으로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저연차 공무원 중 68.2%가 공직을 그만두고 싶어 했고 그 이유로 낮은 금전적 보상, 악성 민원 등 부당한 대우, 과다한 업무량, 조직문화의 불만족 등을 꼽았다"며 "신명 나게 일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가 조성된다면 일부는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우리 구는 이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최근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개정을 통해 저연차 공무원들이 자기계발휴가를 3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하지만 이마저도 울산시는 이미 5일을 사용하도록 하는 등 차이가 있는 만큼 동일하게 5일을 부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또 직원 건강검진비 지원과 관련해서는 "울산시는 후생복지로 1인당 2년에 한 번, 40만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남구는 30만 원"이라며 "똑같이 주민에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공무원임에도 이런 식의 차별이 발생한다면 남구 공무원들의 사기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만큼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지현 위원장은 "후생복지 개선이 저연차 공무원의 퇴직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는 대안은 아니지만 최소한 갑작스럽게 늘어나는 이들의 퇴직 숫자를 감소시킬 수는 있을 것"이라며 "같은 일을 하면서 차등 후생복지를 받는 불합리함도 개선해 남구 공무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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