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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남구의원 서면질문 통해 여천천통합하천사업 무산 여부와 향후 대책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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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이지현 남구의원 서면질문 통해 여천천통합하천사업 무산 여부와 향후 대책 질의 울산남구의회 2024-09-04 조회수 331

여천천 통합하천사업 무산에 따른 향후 계획은

-이지현 남구의원 서면질문 통해 사업 무산 여부와 향후 대책 질의

 

울산 남구의회는 이지현 의원이 여천천 통합하천사업 무산에 따른 남구의 입장과 대책을 묻는 서면질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지현 의원은 남구청장을 상대한 서면질문에서 최근 여천천을 대상으로 추진했던 환경부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의 무산 소식이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2022년 남구의 적극적이고 전방위적인 노력을 통해 여천천이 사업 대상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와 지방비 총 2760억 원을 10년간 투입해 수질개선과 침수 문제 해결, 여천천을 중심으로 한 관광·문화벨트 구축으로 안전과 관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계획이었다의회도 여천천비전연구회 활동을 통해 사업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해당 사업이 무산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남구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긴 것은 물론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며 해당 사업의 정확한 무산 여부와 이유에 대해 질의했다.

언론에는 환경부가 국가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해당 사업을 대체하고 여천천에서 추진할 계획이었던 다양한 사업들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간다고 하는데, 보도 내용이 사실인지, 남구에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답변해 달라고 요구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남구는 여천천 4.2km 구간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은 국비 233억 원 등 전체 46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까지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을 통해 지역맞춤형 통합 하천 사업에서 추진하려 했던 여천천의 수질개선 및 침수 문제 해결이 가능한 건지에 대해서도 서면 질의했다.

 



이지현 남구의원 서면질문 통해 여천천통합하천사업 무산 여부와 향후 대책 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