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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남구의원, 신정동 B08구역 도로통행 불편 민원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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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이지현 남구의원, 신정동 B08구역 도로통행 불편 민원 현장점검 이지현 의원 2024-08-16 조회수 528

 

 

이지현 남구의원, 신정동 B08구역 도로통행 불편 민원 현장점검

-공단 좌회전길 막히면서 2차선 도로포장 약속했지만 이행되지 않아

-이 의원 주민 불편 해소 위해 하루빨리 전면 재포장해야

 

울산 남구의회 이지현 의원은 16일 신정4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지인 B-08구역을 방문해 아파트 건설에 따른 도로 통행 불편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함께 시공사 측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난해 12월 착공한 남구 B-08구역은 대단지 아파트 공사로 인해 두왕로 온산공단 쪽으로 향하는 일부 좌회전 길이 막히면서 인근 주민들이 차량을 공업탑 로터리까지 1km 우회해야 하는 등의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B-08조합은 지난 1월 주민, ·구군 의원과의 간담회에서 신일중학교 남측에 차후 좌회전 신호 신설을 위한 도로 2차선 포장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보행길 조성을 약속했으나, 최근 어설픈 부분적 임시포장으로 마무리하면서 주민 반발이 나오고 있다.

 

주민들은 복잡한 출근길 공업탑까지 우회하는 불편 해소와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도로포장이 전면 재시공되어야 한다조합과 시공사는 반드시 약속을 이행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에 따르면 조합이 약속한 도로포장 구간은 신일중학교 담벼락과 남구 B-08구역 공사 현장이 맞닿은 길이 100m, 12m 구간이다.

 

이날 이 의원이 현장을 찾았을 때는 오르막길인 해당 구간의 도로 폭 확장 부분만 임시포장 돼 있어 미관 저해는 물론 울퉁불퉁한 노면 단차로 인해 각종 사고가 우려되고 있었다.

 

이지현 의원은 불량한 도로 상태가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만큼 도로 전면 재포장이 시급하다“B-08구역 인근 주민들은 재개발사업이 시작되면서 오랜 기간 불편함을 감수해 왔다. 새로운 좌회전 신호 신설이 가능할 수 있도록 조합과 시공사는 주민과의 약속 이행에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좌회전 신호기 설치는 도로포장 후 경찰 등 관계기관 협의·심의를 통해 논의될 예정이라며 공사 기간 주민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남구의원, 신정동 B08구역 도로통행 불편 민원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