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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남구의원, 삼호철새마을 태양광설비 민원해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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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이소영 남구의원, 삼호철새마을 태양광설비 민원해결 논의 이소영 의원 2024-08-16 조회수 619

이소영 남구의원삼호철새마을 태양광설비 민원해결 논의

-친환경에너지 자립마을 무상수리 기간 끝나며 자부담 민원 발생

 

울산 남구의회 이소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남구 친환경 에너지자립 마을인 삼호철새마을의 태양광 발전설비 민원과 관련해 경제정책과 관계자와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소영 의원은 삼호철새마을(그린빌리지)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현황과 그동안의 민원 처리 사항을 확인하고, 전날 현장 방문을 통해 만난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며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삼호철새마을은 2017년 산업통상부의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되며 2019년까지 847가구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했으나 5년간의 무상수리 기간이 종료되면서 유지보수비 자부담에 따른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소영 의원은 삼호철새마을 태양광 설비는 연간 320kW의 전기를 생산하며 35500만원 상당의 전기료 절약 효과를 보고 있다다만 무상수리 기간이 끝나며 인버터(전력변환기)1, 5년 주기로 30~70만원의 추가 비용을 들여 교체해야 하다 보니 주민들의 부담이 큰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법상 지자체 차원의 지원은 더 이상 힘든 상황이라 교체 단가 조정 등 해결 방안을 다각도로 찾아볼 예정이라며 전국 최대 규모의 친환경 에너지자립 마을의 명성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소영 남구의원, 삼호철새마을 태양광설비 민원해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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