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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의원 발의‘청소년 중독 예방 조례안’복건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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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김예나 의원 발의‘청소년 중독 예방 조례안’복건위 통과 울산남구의회 2024-06-12 조회수 660

청소년 중독 예방에 팔 걷은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 발의청소년 중독 예방 조례안복건위 통과

 

울산 남구의회는 김예나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정1·2·3·5)이 발의한 울산광역시 남구 청소년 중독 예방 조례안12일 복지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도박과 인터넷 등 청소년 중독의 심각성이 날로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남구 청소년들을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에 따르면 울산경찰에 적발된 10대 마약사범은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1, 20220명에 그쳤던 것이 지난해 12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도박으로 적발된 청소년도 296명에 달한다.

 

이에 조례안은 마약류 및 환각물질, 담배, 도박 등에 의존해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기능의 손상을 입는 것을 중독으로 규정하고 기본계획 수립 실태조사 예방교육 및 홍보 예산지원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예나 의원은 현재 청소년의 마약, 도박, 인터넷 등에 대한 중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중독·과몰입 예방을 위한 사전조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조례를 발의한 만큼 남구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21일 남구의회 제261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김예나 의원 발의‘청소년 중독 예방 조례안’복건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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