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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임 의원 제254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 “보행약자, 보행편의 개선에 적극 나서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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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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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임 의원 제254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 “보행약자, 보행편의 개선에 적극 나서주길” 울산남구의회 2023-09-19 조회수 207

보행약자, 보행편의 개선에 적극 나서주길

- 이양임 의원, 25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 볼라드 정비, 경계석 및 점자블록 개선 등 요구...횡단보도 보행시간 연장도 제안


울산 남구의회 이양임 의원(국민의힘·비례)이 지역 내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에 남구가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양임 의원은 19일 의사당 5층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보행약자 보행편의 개선에 적극 나서주길’이라는 주제로 발언했다.

 

이 의원은 “보행환경 개선은 자치단체의 책무”라며 “남구에 만65세 이상 노인 4만6천여명, 만12세 이하의 영유아·어린이가 2만9천여명, 장애인 1만2천800여명, 임산부 1천여명 등 적지 않은 보행약자가 거주하는 만큼 이들이 보행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보행안전 및 편의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노인, 임산부, 어린이, 장애인 등 스스로의 힘으로 보행이 불편한 보행약자가 차별 없이 보행자 길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

 

이양임 의원은 보행환경 개선책으로 △볼라드의 간격 정비에 따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유발 볼라드 철거 △횡단보도 진출입로 경계석 및 노후 점자블록 개선 △점자블록 주변 가로시설물 정비 △보도 내 물건의 과다적치 및 상가의 불법적인 확장영업 등의 단속을 주문했다.

 

특히 이 의원은 최근 광주광역시의 사례를 들며 교통약자의 보행편의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조사를 벌인 뒤 보행약자가 많은 횡단보도를 선정해 보행신호 시간을 녹색불 인지 반응 시간 7초에 기존 1m당 1초에서 1.4초로 연장하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양임 의원은 “보행약자가 좀 더 편하고 안전하게 남구 곳곳을 다닐 수 있도록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살고 싶은 남구를 만드는 일 가운데 하나”라며 “남구의 발전을 간절히 바라는 주민이자 남구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보행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계획인 만큼, 남구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쏟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양임 의원 제254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 “보행약자, 보행편의 개선에 적극 나서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