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 전체메뉴
  • 외부링크
  • 검색
  • 검색
  • 사이트맵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신뢰받는 의회, 발전하는 남구

울산남구의회입니다.

> 의회소식 > 보도자료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 은둔형 외톨이 지원 방안 마련 촉구

  • 카카오톡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 은둔형 외톨이 지원 방안 마련 촉구 울산남구의회 2023-09-19 조회수 251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 은둔형 외톨이 지원 방안 마련 촉구

- 25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남구의 은둔형 외톨이 실태조사와 지원 방안 마련 촉구

 

울산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더불어민주당·신정1·2·3·5동)이 고립 생활을 하고 있는 지역 내 은둔형 외톨이 실태조사와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예나 의원은 19일 의사당 5층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지원 방안 마련’이라는 주제로 발언했다.

 

김 의원은 “최근 발생한 정유정 살인사건, 신림동 흉기난동사건 등의 흉악 범죄를 통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실태조사나 지원제도는 많지 않는 상황“이라며 ”청년뿐만 아니라 문제를 방치할 경우 중장년층의 비경제활동 인구 증가와 노인 고독사 위험 증가 등 각종 사회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며 관심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은둔형 외톨이가 사회와 다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지원 방안으로 △정확한 현황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시행 △생애주기별 대상에 맞는 지원 정책 수립 △은둔형 외톨이 문제 전담 기구 설치를 제시했다.

 

김예나 의원은 남구에 “은둔형 외톨이를 주요한 문제로 인식하고 실태조사와 함께 사회 복귀 대책을 만들어 줄 것”을 요구하며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제정에 동료 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 은둔형 외톨이 지원 방안 마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