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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의회 김예나 의원, 순찰차 긴급차량 출동로 개선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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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 순찰차 긴급차량 출동로 개선 간담회 김예나 의원 2023-08-31 조회수 268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 순찰차 긴급차량 출동로 개선 간담회

-출동로 내 시설물 철거와 전자감응식신호기 설치로 현장 대응력 향상해야

 

 

울산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정1·2·3·5동)은 31일 의원실에서 남부경찰서·신정지구대 교통담당자,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차량 출동로 개선 민원 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경찰 관계자들은 “신정·삼산지구대 내 긴급차량 통행로가 화단과 가로등, 게시판 등으로 인해 순찰차 신속출동을 저해하고 있다”면서 112신고 출동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시설물 철거 및 이전, 전자 감응식 신호기 설치를 건의했다.

 

이들은 또 “현재 긴급차량출동로는 보도에 해당된다”며 “야음지구대가 지난달 지역 최초로 울산시와 구청 도로점용허가 승인으로 출동로 개선공사를 완료했다. 앞으로 경찰의 현장대응력 향상을 위해 전 지역관서에 확대 시행되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12신고 긴급출동의 골든타임은 ‘5분’이다. 남부경찰서와 지역관서의 경우 대부분 골든타임을 넘기지 않고 있지만 전자 감응식 신호기 설치 등 긴급차량 출동로가 개선되면 6초~10초가량 단축으로 치안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예나 의원은 “112신고 출동 시 골든타임 확보가 구민들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는 만큼 긴급차량 출동로 개선이 시급하다”며 “구의회 차원에서도 긴급차량 출동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간담회에 앞서 현장 확인 활동을 벌였으며, 민원 청취 후에는 해당 부서와 △도로점용 허가 신청 시 점용 면적을 구체화해 접수하도록 안내 △가로수 이식 신청 안내 등과 같은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 순찰차 긴급차량 출동로 개선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