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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서 남구의회 부의장, 반려동물 정책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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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박인서 남구의회 부의장, 반려동물 정책 간담회 가져 박인서 의원 2023-08-09 조회수 272

박인서 남구의회 부의장, 반려동물 정책 간담회 가져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위해 반려동물축제 활성화 필요

 

울산 남구의회 박인서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삼산동ㆍ야음장생포동)은 9일 3층 의회상황실에서 ㈔울산시수의사회 이승진 회장 및 임원진, 이혜인 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동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지역 반려동물 관련 문화와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반려동물축제 등 반려동물 정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진 울산시수의사회 회장은 “울산이 올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에 선정된 만큼 반려동물축제를 울산대표 축제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며 “내년에는 협소한 공간과 주차장 문제 해결을 위해 장소를 남구 애견운동공원으로 옮겨 야외 박람회까지 함께 개최한다면 전국적 명성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남구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 확산을 위해 지난 5월 태화강국가정원 철새공원에서 울산시수의사회 주관으로 반려동물축제를 개최했으며, 하루 동안 약 6천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개발 △축제 기간을 무더위를 피해 4월 또는 가을로 변경 △반려견 동반·비동반 구역 구분 필요성 등의 의견도 나왔다.

 

박인서 부의장은 “올해 첫 개최된 반려동물축제가 많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지만 장소나 주차문제 등에서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다”며 “오늘 나온 의견을 토대로 내년에 더 알찬 축제 준비는 물론 남구가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남구의회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박인서 남구의회 부의장, 반려동물 정책 간담회 가져

박인서 남구의회 부의장, 반려동물 정책 간담회 가져

박인서 남구의회 부의장, 반려동물 정책 간담회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