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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의회, 울산 최초로‘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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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남구의회, 울산 최초로‘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 울산남구의회 2023-07-07 조회수 494

남구의회, 울산 최초로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안제정

-김대영 의원 대표발의...예비군 편의 위해 수송차량 경비 지원

 

울산 남구에서 지역 최초로 예비군 훈련장 차량 지원조례가 마련돼 예비군들의 입소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남구의회는 7일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울산광역시 남구 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김대영 행정자치위원장(국민의힘, 달동·수암동)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는 남구지역 예비군의 훈련장 입소편의와 사기 진작을 위해 예비군 훈련 책임 부대장의 차량 운행 경비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 관할구역부터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에 위치한 제53사단 제7765부대 3대대 예비 군훈련장까지 수송차량을 운행하는 경우 소요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

소요 예산은 매년 6천만원~7천만원으로 예상된다. 

 

현재 남구 예비군훈련장은 울주군 외곽에 위치해 있어 자가 차량을 이용하면 30분 가량 소요되지만,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택시비는 편도 2만원 수준, 버스는 2~3번 갈아탄 후 도보로 30분 이상 이동해야해 교통 접근성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김대영 행정자치위원장은 “남구 예비군 1만8천여명 중 약 60%가 3대대 훈련장으로 입소하고 있는데 훈련장 수송차량 운행이 본격 시행된다면 이동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비군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구의회, 울산 최초로‘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