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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의회 박인서 부의장, ‘반다비 복합문화 빙상장’ 부지 변경 강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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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남구의회 박인서 부의장, ‘반다비 복합문화 빙상장’ 부지 변경 강력 비판 울산남구의회 2023-06-23 조회수 234

남구의회 박인서 부의장, ‘반다비 복합문화 빙상장부지 변경 강력 비판

- 삼산동옥동 변경 과정에서 주민과 의회 의견 배제

- 행정은 공정하고 민의를 대변해야... 주장 

 


울산 남구의회 박인서 부의장이 남구가 수년간 추진해온 삼산유수지 ‘반다비 빙상장’의 옥동 이전 검토와 관련해 집행부를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박인서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삼산동·야음장생포동)은 23일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이번 반다비 빙상장 대상지 변경은 집행부와 의회간 소통부재가 아닌 주민을 무시하고 의회를 기만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빙상장 설계용역 착수보고회에서 법원부지 이전 검토에 대한 의견이 있었고, 올해 2월 부서에서는 사업대상지 변경 검토를 사유로 설계용역 일시 정지에 검토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3월 경 사업대상지 변경을 기정사실화 했으면서도 주민은 물론 의회에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았다”면서 “행정은 공정하고 민의를 대변해야하며 의원은 주민과 행정의 원활한 소통창구가 되어야 하는 남구청은 지금 누구를 위한 행정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또 부지 변경의 주된 사유로 알려진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저감방안 검토용역’과 관련해 “그간 재해에 영향 없이 안정적이라고 했던 삼산배수장이 지난해 10월 추진한 이 용역에서 갑자기 기후변화를 대비한 확장이 필요하다고 결론지어졌다”면서 “시설비 예산을 용역비로 집행하는 등 예산원칙을 위배하고 의회의 예산심의권도 침해했다”고 강조했다.

 

박인서 의원은 “삼산배수장 확장을 사유로 빙상장을 옮겨야 한다면 바로 옆에 지어지는 삼산동행정복지센터는 문제가 없는지, 195억원 규모의 사업을 변경하며 그간 투자한 예산 및 추가 예산 확보 등 예산 낭비 책임은 어떻게 할 건지”에 의문을 제기하며 “다시 한 번 검토해 처음 계획 대로 실행해 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피력했다.

 

관련해 박인서 부의장은 이날 본회의에 앞서 의사당 3층 의회상황실에서 삼산동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대상지 변경에 대한 주민 여론을 청취했다. 


 



남구의회 박인서 부의장, ‘반다비 복합문화 빙상장’ 부지 변경 강력 비판

남구의회 박인서 부의장, ‘반다비 복합문화 빙상장’ 부지 변경 강력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