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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혜인 의원, ‘영 케어러’ 지원 조례 제정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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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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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혜인 의원, ‘영 케어러’ 지원 조례 제정 간담회 개최 울산남구의회 2023-02-20 조회수 368

 

이혜인 의원, ‘영 케어러지원 조례 제정 간담회 개최

- 울산 남구 거주 10~30대 청년 10여 명 참석

- 돌봄·생계에 대한 다양한 의견 청취 후 조례안 제정 추진

 

 

울산 남구의회 이혜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가족을 부양하는 청년 가장인 영 케어러(Young carer)’를 지원하고자 관련 청년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울산 남구의회(의장 이정훈)17일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이혜인 의원과 관내 거주하는 10~30대 청년 15명이 남구 가족 돌봄 청년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울산 남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 돌봄 청년(영 케어러)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할 수 있도록 그 근거가 되는 조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정보 부재에서 오는 정부 지원 부족 집안일·돌봄 등의 미숙 정신적 고립감 등 장애나 질병, 노환 등을 가진 가족을 돌보는 청년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또 생계비의료비돌봄 비용 등의 마련을 위한 경제적인 활동에서 마주하는 문제점을 비롯해 돌봄 및 생계로 인한 학업·진로 탐색 기회 감소, 미래에 대한 투자 부족 등으로 인해 청년 개인의 생애가 취약해지는 빈곤의 악순환에 대해 토론했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를 가족 돌봄 청년 시범 사업 지역으로 선정하고, 영 케어러 실태 파악을 위한 발굴·조사를 시작하며 관련 지원 제도 마련을 위한 첫걸음을 뗀 바 있다.

 

이에 이혜인 의원은 울산에서는 남구가 선제적으로 이런 청년들을 먼저 찾아 나서고,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라며 청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아보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오늘 나온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조례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지역의 영 케어러들이 꿈을 꾸고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하는데 남구청과 남구의회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