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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혜인 남구의회 의원, ‘영케어러’ 지원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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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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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혜인 남구의회 의원, ‘영케어러’ 지원나서야 울산남구의회 2022-11-14 조회수 360

이혜인 남구의회 의원, ‘영케어러지원나서야

- 247회 정례회서 5분 자유발언 통해 청년 가장 지원 필요성 제기

- 돌봄 청년 발굴, 의견 청취, 맞춤형 사업 추진, 관련 재원 확보 등 촉구

 

울산 남구의회 이혜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가족을 부양하는 청년 가장인 영케어러(Young carer)’의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혜인 의원은 15일 오후 2시 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47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 의원은 최근 가족을 부양하던 20대 청년이 자신의 꿈과 대학 진학을 포기한 채 공장에서 근무하며 가장으로서의 삶을 살다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이처럼 어린 나이에 가장으로서 역할을 하는 영케어러는 가정을 이끌어 가며 모든 삶의 책임도 스스로 져야하는 상황이라고 전제했다.

 

이어 그는 영케어러는 간병 등으로 인해 학업과 직장생활 등에 제약을 받고 있다면서 영국, 호주, 일본 등은 이미 이런 가족 돌봄 청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실태조사를 벌인 뒤 지원 정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서울 서대문구가 가족 돌봄 청년과 관련해 지원책 마련에 나선 상황이라며 남구도 울산에서 앞장서서 이들을 발굴하고,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를 위해 서대문구의 시스템을 도입해 대상자를 찾고, 해당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관련 부서들이 함께하는 TF팀을 구성해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모금회, 기금 등의 재원 마련에도 남구청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혜인 남구의원은 꿈을 가지고, 미래를 그려나가야 할 청년들이 다양한 가정 내 어려움으로 인해 가장으로서의 무거운 책임을 짊어진 채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라며 남구청과 남구의회가 나서 그 짐을 덜어주고 이 청년들이 꿈을 꾸며 미래를 그려갈 수 있게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이혜인 남구의회 의원, ‘영케어러’ 지원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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