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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5회 개회식 본회의(2026.02.0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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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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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5회울산광역시남구의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울산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2월3일(화) 오후 2시


제275회 울산광역시 남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회


(14시03분 개식)

○ 의사주무관 백다연 지금부터 제275회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이상기 존경하는 31만 남구민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채권 부구청장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병오년 첫 임시회에서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2026년, 열정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여러분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며, 원하시는 일, 말하는 대로 모두 이루는 빛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어느덧 새해의 한 달을 보내고 내일은 입춘입니다.

새봄의 문턱에서 구민들이 품는 기대와 희망의 끈이 또 한 번 남구의회와 남구의 손에 쥐어졌습니다. 남구는 지난 한 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산업수도를 넘어 관광도시로의 날개를 달고, 안전, 복지, 문화, 경제 등 다방면에서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특히, 1월에는 석유화학업계의 위기 속에 남구의회가 지난해 채택한 건의안대로, 남구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돼 산업 현장에 희망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 모든 저력을 발판 삼아 남구의 미래 100년,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탄탄히 구축하는 원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첫 회기인 제275회 임시회는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가 구민을 위한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점검하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그 어느 도시보다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들기 위해 모두 결연한 각오로 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2026년은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되는 해로 제8대 남구의회의 임기 마지막 해입니다.

남구의회는 남은 기간 동안 차분히 지난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구민을 위한 책임 있는 판단과 실천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오직 구민’이라는 사명감으로 한 단계 높은 차원의 고민과 대안 제시로 구민 여러분께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올 한 해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4시10분 폐식)


○ 참석의원

○ 참석공무원

  • 부구청장이채권
  • 기획재정국장정인숙
  • 행정경제국장장은령
  • 문화관광국장서영일
  • 복지교육국장이성희
  • 건설도시국장손재욱
  • 교통환경국장공은주
  • 재난안전국장이연걸
  • 보건소장유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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