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4회울산광역시남구의회
울산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12월17일(수) 오전 10시
장소 행정자치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예산서안(제3회 추가경정예산)
2.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5년도 예산서안(제3회 추가경정예산)(계속)
(09시50분 개의)
○위원장 이지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제9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관광국 소관 2025년도 예산서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과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25년도 예산서안(제3회 추가경정예산)(계속)
(09시51분)
○위원장 이지현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예산서안(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상정합니다.
회의진행은 담당 국장의 총괄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들은 후 부서별로 심사하도록 하고 부서장 설명은 국장 총괄설명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문화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총괄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서영일 반갑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서영일입니다.
평소 문화관광국 업무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지현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이양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화관광국 업무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국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배시현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손원전 관광과장입니다. 최유진 체육지원과장입니다. 김혜금 위생과장입니다.
지금부터 문화관광국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액은 기정액 219억 9,985만 원 대비 22억 1,120만 원이 증액된 242억 1,105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세출 예산액은 기정액 444억 4,106만 원 대비 16억 199만 원이 증액된 460억 4,305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부서별 일반회계 주요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153페이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문화예술과 총예산액은 기정액 62억 3,090만 원 대비 2,121만 원이 감액된 62억 969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 내역은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강사수당 130만 원, 직원 관내여비 1,992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예산서 157페이지, 관광과 소관입니다. 관광과 총예산액은 기정액 251억 5,841만 원 대비 14억 6,634만 원이 증액된 266억 2,475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 내용은 고래문화마을 일원 체험시설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해 시유지 매입 3억 5,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해경초소 관광자원화 사업 특별조정교부금 교부에 따라 17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도시관리공단 경상 및 자본 전출금 4억 8,010만 원, 장생포 해군숙소 매입비 6,972만 원, 직원 관내여비 1,084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163페이지, 체육지원과 소관입니다. 체육지원과 총예산액은 기정액 117억 9,431만 원 대비 1억 5,686만 원이 증액된 119억 5,117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 내역으로 각종 체육행사 운영비 688만 원, 도시관리공단 전출금 1억 588만 원, 직원 관내여비 1,056만 원을 각각 감액편성하였으며, 프로킥복싱무에타이 챔피언전 및 국제전 울산대회 지원으로 시비 2,000만 원, 국고보조금 반환금 2억 2,252만 원, 시·도비보조금 반환금 4,606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지현 서영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지현 손경미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건에 대하여 질의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인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이혜인위원 서영일 국장님, 네 분의 과장님 올 한 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근데 위생과는 이 항목이 없나요? 이번에 왜 없는 거죠?
○위생과장 김혜금 내용이 없습니다.
○이혜인위원 터는 결산이라도 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예 없다는 게 이상한 것 같아서. 아예 페이지 자체가 없더라고요. 그게 좀 이상한 거 같은데. 체육지원과 뒤쪽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닌가요?
○위원장 이지현 내용이 아예 없으면 그렇게 빼도 되는 겁니까?
○이혜인위원 그게 가능한가요? 좀 이해가 안 돼서요. 각 사업별로 집행잔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없다는 게 특이해서 차후에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싶은데, 이해가 안 돼서요.
그리고 158페이지에 고래바다 여행선 관련해서 이거는 조금 당부를 드리고 싶은데요. 관광과 소관으로요. 거의 한 20% 정도가 집행잔액으로 남아 있더라고요. 이건 관광과에서 흐름을 한번 살펴봐 주셔서, 저희가 3개년 치가 있을 거거든요.
만약 그게 수치대로 계속 들어간다고 하면 과도하게 도시관리공단에 전출금을 편성 안 해도 될 거잖아요? 그래서 꼭 쓰여야 할 곳에 쓰일 수 있도록 그 부분은 체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손원전 예, 위원님.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인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지현 이혜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금택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금택위원 관광과에 158쪽에 보면 공사·공단경상전출금이 4억 8,000 이렇게 감액이 되었는데 이게 왜 이렇게 많이 감액이 됐습니까?
○관광과장 손원전 저희도 집행내역을 살펴보니 인건비가 각 사업별로 감액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도 공단 경영을 조금 더 내실 있게 하기 위해서 그런 사항이 반영됐던 것 같습니다.
○임금택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지현 임금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와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2025년도 예산서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퇴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퇴실)
다음은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서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정회를 한 후 계수조정을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정회를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0분 회의중지)
(10시13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지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안번호 제424호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서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은 정회시간에 위원 여러분과 협의한 대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14분)
○위원장 이지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우리 위원회는 지난 11월 19일부터 11월 26일까지 위원회 소관 19개 부서의 업무 전반에 대해 심도 있고 면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보고서로 채택하고자 합니다.
결과보고서는 감사기간 동안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의견과 토론 결과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결과 총 70건에 대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이러한 노고와 열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결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리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건에 대해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여러 위원님들과 논의한 대로 채택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로써 제274회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11월 19일부터 이어진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 고민하며 행정사무감사와 26년도 예산안 등의 심사에 많은 노고를 기울여주신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각 안건에 대해 성실히 자료를 준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올해 위원회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위원님들의 그동안의 소회나 소감을 간략하게 들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임금택위원님 간단한 소회의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임금택위원 올 한 해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는 제게 첫째 좋은 일이 좀 있었으면 좋겠고 우리 다른 위원님들이나 직원분들에게도 다 같이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바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지현 임금택위원님 많은 응원드리겠습니다.
우리 김대영위원님.
○김대영위원 참 긴 시간 동안 우리 위원회를 잘 이끌어주신 위원장님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한 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오니까 참 여러 가지 생각도 들고 합니다. 긴 시간 동안 고생해 주신 우리 공무원들도 항상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잘하고 있는 걸 알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표현을 안 해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하는 방식도 있고 각자 정치하는 방식이 다 다르겠지만 저는 제가 생각했던 그 초심으로 잘하고 있는지 스스로 평가를 해보게 되는데, 더 낮은 자세로 우리 구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올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요. 그리고 다들 좋은 일이 있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지현 김대영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또 우리 이혜인위원님, 사실은 우리 행정자치위원회의 브레인 같은 역할도 해 주시고 많은 지지도 해 주시고 대안도 내주신 우리 이혜인위원님 소회가 많을 것 같은데 간단하게 마지막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혜인위원 이혜인입니다. 이양임위원님, 박영수위원님 또 김대영위원님과는 행자위를 4년 동안 하면서 첫해에 어수룩했던 그 모습과는 다르게 졸업할 때가 다 되니까 그 면모대로 더 긍정적으로 변화된 것 같아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또 2년 동안 같이했던 이지현 위원장님과 임금택위원님과 함께 사실 탈도 많을 법도 한데도 무난하게 넘어가는 것도 그렇고 조정을 해가는 과정 속에서 보면 정치라는 것 자체가 갈등 속에서 그렇게 조율을 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각자의 길에서 하나의 목표라는 것이 남구 발전을 위한 길이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 자리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리고, 사실 사무국 직원분들이 그 갈등 속에서 가장 고초를 겪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도 같이 옆에서 잘 서포트 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강준희 국장님도 이제 퇴임을 하실 텐데 정말 고생 많으셨다, 감사드린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저희가 질의를 하고 질타를 하는 과정에서 정말 사람이 싫어서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를 해 주시고 또 서로 대화로 풀어가는 과정에서 공무원 한 분 한 분이 성심성의껏 답변도 해 주시고, 대안도 반영을 해 주시고 그리고 또 왜 안 되는지, 왜 되는지 피드백을 빠르게 해 주시는 게 남구 우리 공무원들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리고, 사실 저는 아직도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질의는 많이 했지만 내실이 있었냐라고 했었을 때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그 부족함을 모두가 채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대영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항상 낮은 자세로 임하도록 하고, 2025년도 참 부족함이 많았는데 같이 했기 때문에 이렇게 채워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원하는 일 정말 다 이루시길 바라고 다가오는 새해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지현 이혜인위원님 마무리 발언까지도 아주 의미 있고 값진 발언을 해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항상 중심을 잘 잡아주시고 또 과묵하지만 핵심만 짚어주시는 우리 박영수위원님 또 마지막 소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영수위원 이혜인위원님 말씀 들으니까 연예대상 시상식 같은 그런 인사 말씀을 남기는데, 저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어머니께 너무 감사드리고, 지금 집에 있는 우리 지민이, 유민이, 우리 집사람, 이 자리에 앉을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신 우리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 위원장님, 앞으로 내년 업무보고도 남고 좀 남았지만 거의 2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서로 간에 여야 충돌 없이 잘 이끌어주셨고 아까 위원님 말씀처럼 학교로 본다면 4학년이면 전부 다 학사를 졸업할 시점이라고 보는데 그렇다면 대학생활은 충분히 다 알았다는 거죠. 알았고, 이제 앞으로 석사과정, 박사과정 갈 분들도 계시겠지만 가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가시되 이제 석사·박사 과정으로 가시면 진짜 우리가 말로만 하는 주민들에 대한 대변인 이런 말씀 그만하시고 각자가 진짜 내가 보고 이게 가슴이 아프면 의원으로서 이건 해야 되겠다라는 그 마음도 새기면서 정치하기를 바라고, 이게 개인적인 개인 직업이 아니잖아요? 직장처럼 생활을 안 했으면 좋겠고, 진짜 내 모든 것을 다 던지고 때로는 집에 있는 살림까지 던져가면서 주민들하고 그다음에 행정에도 사실 우리가 잘못된 걸 감시·견제가 아니고, 저는 항상 느끼는 게 감시·견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행정에서 이론으로 만들어내는 걸 우리가 실무로 현장에서 더 뛰고 해서 그 두 가지를 모아서 의논을 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협의 상대인데, 언제부턴가 감시·견제 대상이라고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행정하고 우리의 실무를 섞어서 남구 발전을 위해서 예산이 제대로 쓰여지도록 같이 좋은 생각과 더 좋은 방법을 도출해 나갔으면 좋겠고요. 각 위원님들 잘하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아까 말했지만 석사·박사 과정 가시면 더 좋은 방법이 뭐가 있을까 각자 공부를 해서, 차기에 구청장님이 누가 될지는 몰라도 여에서 되든 야에서 되든 우리가 모시는 구청장님입니다. 4년 동안 똑같이 우리와 선출돼 왔으면 그분의 사업 방법도 인정을 해 주면서 우리도 조금의 견제는 필요하겠죠. 필요하겠지만, 그분 또한 우리의 말을 들어보고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가진다면 어떤 구청장이 들어오더라도, 앞에 계신 임금택위원님이 오실지도 모르지만 사람은 소통이 안 되면 전부 다 무시합니다. 그래서 소통이 되고 저 사람을 이해시키고 설득을 해서 내 생각을 우리 남구청에, 남구의 색깔을 입혀서 더 예쁜 동네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전문위원님 고생 너무 많이 하셨고 우리 안 주임님 항상 말없이 도와주시고 우리 지연 씨도 고생 많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지현 우리 박영수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실제로 우리 남구에 14명의 의원이 있지만 14명 의원의 모든 공통된, 본인 자의든 타의든 지향하는 바는 아마 똑같은 목표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영수위원님도 그 1/14에 해당되는 구청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여튼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지금 현재 가장 오픈하고 계시는 임금택위원님! 박영수위원님 말씀 새겨 듣고 임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이양임위원님은 사실 제가 한 번씩 누님이라고 부르는데 항상 좋은 말씀도 해 주시고 중간 역할을 잘해 주셨는데 마지막 소회의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양임위원 전반기에는 김대영 위원장이 우리 행자위를 이끌어주셨고 또 후반기에는 이지현 위원장이 정말 우리 행자위를 잘 이끌어주셨습니다. 잘 이끌어주셨기 때문에 우리 행자위가 큰 문제 없이 잘 마무리되는 것 같고, 아직 내년 몇 개월은 남았지만 잘 마무리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우리 임금택위원님도 당은 다르지만 함께 소통을 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고요. 그리고 박영수위원님은 과묵하지만 그래도 핵심을 말씀해 주시고 우리 분위기를 이끌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김대영 위원장은, 지금은 위원장이 아닙니다만 김대영위원은 늘 조용하게 그리고 함께 뒤에서 뒷심이 되어주는 그런 분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4년이라도 크게 대화는 많이 안 했지만 그래도 그 마음은 다 알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막내 위원이신 이혜인위원은 참 많은 질문과 날카롭게 또는 부드럽게 행자위를 위해서 정말 많은 일들을 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손경미 과장님은 정말 감사하다, 마무리하는 자리라서가 아니고 늘 챙겨주시는 그런 모습에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안인숙 주임님은 조용하지만 우리들한테 힘을 주는 그런 사람이 아닌가,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 이렇게 묵묵히 남구를 위해서, 주민들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하신 직원분들께 또 감사하다는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의회사무국에도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일일이 호명을 안 한다 하더라도 늘 열심히 해 주시는 그런 모습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또 응원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 모든 분들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내년에는 더 좋은 일로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지현 위원장 멘트를 다 하셨네요. 사실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이런 자리도 마련해 봅니다. 실제로 초선이고 갑자기 위원장을 맡아서 우리 위원님들에게 제가 조금 마음의 상처를 준 일은 없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 다 이해해 주시고 넘어가 주시니까 우리 행정자치위원회가 이렇게 무난하게 올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위원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 행정자치위원회만큼은 감사든 업무보고든 추경이든 모든 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한 분 한 분 많이 협조해 주시고 도움을 주셨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진행을 하다 보면 속기 시간하고 밥 먹는 시간 이 부분에 사실은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많이 쓰여서 조금 눈치 아닌 눈치를 준 경우도 있었는데 그 부분은 개인적인 감정이 아니라 원활한 회의 진행의 일환이었다라고 이해해 주시고, 또 작년에도 말했지만 올 한 해 있었던 나쁜 일들은 훨훨 오늘로 다 잊어버려 주시고 좋은 일은 깊이깊이 새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우리 집행부가 선진 남구답게 잘하고 있다라는 것을 다 알고 계시지만 옛말에 ‘주마가편’이라는 말이 있듯이 남구가 더 잘하라는 뜻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집행부에 많은 말씀을 해 주신 게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집행부에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맡고 있는 19개 과 올해도 마무리를 잘하고 내년에도 더 잘 이끌어가는 우리 남구청의 과가 되리라 생각하면서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25년도를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병오년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74회 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1분 산회)








